KT(대표 남중수)는 수도권 2개사, 영남권 1개사, 충청·호남권 1개사, 전국권 1개사 등 총 5개의 콜센터 법인을 신설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각 고객센터에서 관할해온 콜센터 운영이 지역별로 나뉘어 고객접점 분야의 인·아웃바운드 통합 콜센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5개사 가운데 서울 및 수도권은 케이에스콜이 콜센터 업무를 담당하며 경기·인천은 코스앤씨, 영남권은 한국콜센터, 충청·호남권은 티엠월드, KT-PCS 및 CRM센터는 유엠에스앤씨가 각각 맡게 된다.
고객서비스본부는 신설법인들의 업무가 조기 안정화할 수 있도록 업무인수인계 TFT를 구성해 원활한 업무이관을 지원한다. 앞으로도 콜센터 업무 담당자 및 고객상담 요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지속할 방침이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