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NHN의 가장 큰 화두는 ‘글로벌 스테이지 2’입니다. 이제까지 중국, 일본, 미국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현지 적응 및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면, 올해는 해외에서 탄탄하게 다진 플랫폼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네트워크 성장을 일궈가는 글로벌 시대를 열고자 합니다. 2007년은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에서 게임이라는 만국 공통어를 통해 대화하고 함께 어울려 즐기는 세상을 만드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NHN의 적극적인 글로벌 행보가 우리 나라 게임 업체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통로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한국 게임 산업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최휘영 NHN 사장>
편집부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