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원장 송관호)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이홍섭)은 최근 안전한 인터넷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양 기관의 정보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한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증진에 관한 협정서’를 체결했다.
NIDA는 이번 협정이 안전한 인터넷 사용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과 두 기관간의 협력과 교류에 관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 안전성 확보를 위한 DNS 정보 공유 △역기능 예방등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위한 교육 및 공동 홍보 △인터넷 관련 정책 연구 협력강화 △상호 기술 및 연구인력 활용을 통한 사업역량 강화 등이 주요 골자다.
NIDA는 “유사 업무 수행 시 정보공유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 역기능 예방 △올바른 인터넷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각종 세미나 개최 등으로 양 기관 간 이해가 증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