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인(대표 고대화)이 ‘사이코메트리’를 소재로 한 KBS2 TV 수목드라마 ‘마왕’(가제)을 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이코메트리는 일종의 초능력으로 특정인의 소유물에 손을 대어 소유자에 관한 정보를 읽어내는 심령적 행위를 일컫는 말.
‘마왕’은 드라마 ‘부활’의 박찬홍 감독과 김지우 작가 콤비의 새 작품으로 소년 시절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숙명적 대결을 펼치는 두 남자와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진 여자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올리브나인 고대화 사장은 “새로운 소재의 발굴과 철저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미스터리 드라마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10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