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단지혁신클러스터추진단(단장 김영집)은 우수혁신클러스터 회원으로 심상인 라이텍코리아 사장(LED)·박상오 상오정밀 사장(금형)· 곽만수 삼광실업 사장(자동차부품)·이찬상 정화전자 사장(전자) 등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클러스터인은 그동안 혁신클러스터 활동을 활발히 수행한 광주추진단의 총 6개 미니클러스터의 206개 회원사 중에서 뽑혔다. 그중 심상인 라이텍코리아 사장은 산·학·연 협력으로 ‘네온사인 대처 가능한 LED 라이팅 바 조명’을 성공적으로 개발해 새해에 매출 1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추진단은 광주단지 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저변 확대와 조기 정착을 위해 우수 혁신클러스터 회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상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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