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 www.miracom.co.kr)가 약 16억 규모의 KT&G의 e생산관리시스템 실적부문 2단계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미라콤아이앤씨는 KT&G의 광주창, 원주창, 인쇄창(천안)에 통합생산관리 솔루션(MES) ‘MES플러스’,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솔루션(EAI) ‘하이웨이101’ 등을 공급하게 된다.
KT&G는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자사 영주창, 신탄진창 e생산관리시스템 실적부문 1단계 구축사업에서 미라콤아이앤씨의 솔루션을 도입한 바 있다.
KT&G 관계자는 “e생산관리시스템 실적부문 1단계 구축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었고, 생산·품질·설비 관리 시스템에 의한 제조 효율 뿐만 아니라 제조산업으로서 KT&G의 경쟁력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이번에도 미라콤아이앤씨의 솔루션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희재기자@전자신문, hjchoi@
SW 많이 본 뉴스
-
1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8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