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 www.miracom.co.kr)가 약 16억 규모의 KT&G의 e생산관리시스템 실적부문 2단계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미라콤아이앤씨는 KT&G의 광주창, 원주창, 인쇄창(천안)에 통합생산관리 솔루션(MES) ‘MES플러스’,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솔루션(EAI) ‘하이웨이101’ 등을 공급하게 된다.
KT&G는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자사 영주창, 신탄진창 e생산관리시스템 실적부문 1단계 구축사업에서 미라콤아이앤씨의 솔루션을 도입한 바 있다.
KT&G 관계자는 “e생산관리시스템 실적부문 1단계 구축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었고, 생산·품질·설비 관리 시스템에 의한 제조 효율 뿐만 아니라 제조산업으로서 KT&G의 경쟁력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이번에도 미라콤아이앤씨의 솔루션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희재기자@전자신문, hj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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