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박병엽 팬택계열 부회장의 지분율이 기존 1.82%에서 0.88%로 낮아졌다고 18일 공시했다.
박 부회장은 지난 15일 대물변제를 위해 보유주식 106만주, 12억7000만원어치(당일 종가 기준 추정)를 장내 매각했다.
한편 이날 계열사인 팬택씨앤아이도 일부 지분을 매각, 박 부회장 외 특별관계인 8인의 팬택 지분율은 43.7%로 종전보다 2.8%포인트 떨어졌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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