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박병엽 팬택계열 부회장의 지분율이 기존 1.82%에서 0.88%로 낮아졌다고 18일 공시했다.
박 부회장은 지난 15일 대물변제를 위해 보유주식 106만주, 12억7000만원어치(당일 종가 기준 추정)를 장내 매각했다.
한편 이날 계열사인 팬택씨앤아이도 일부 지분을 매각, 박 부회장 외 특별관계인 8인의 팬택 지분율은 43.7%로 종전보다 2.8%포인트 떨어졌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