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우수 프로게임단으로 선정된 르까프 오즈는 지난 3월 창단됐으며 오영종·이제동 등 스타 플레이어들을 거느린 신흥 명문팀이다.
올해 ‘스카이배 스타리그’ 정규시즌에서 2위를 차지,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당초 르까프는 후기리그에서 부동의 1위로 결승진출을 확정지을 듯 했으나 막판에 2위로 추락했다. 정규시즌 막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오영종, 이제동의 원투펀치와 그동안 취약하다는 평가를 들아왔던 테란라인이 한층 강력해졌다는 평가다.
동화와 같은 꿈과 모험을 상징하는 팀 이름 ‘오즈’처럼 게임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과 꿈을 펼쳐나간다는 포부다. 또 보수적 이미지의 모기업 화승그룹에 젊고 역동적인 힘을 보태며 젊은 세대와 마주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