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는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한 무료 인터넷전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스카이프 3.0 공식 버전을 14일 공개했다.
스카이프 3.0은 인터넷전화를 하면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게임 등 갖가지 응용 프로그램을 공유할 수 있게 했다. 이는 기존 텍스트 기반 메신저 프로그램의 다양한 공유 기능을 음성기반의 인터넷전화 프로그램에 결합한 것.
스카이프의 슈테판 오베르그 총괄은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한 스카이프 3.0은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공통된 관심사를 공유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카이프 3.0 공식 소프트웨어는 스카이프 한국 홈페이지(www.skype.co.kr)을 통해 한국어 버전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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