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우미영)는 13일 삼성테크윈이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인 ‘시트릭스 프리젠테이션 서버 4.0’을 도입해 해외 사업장의 협업 환경을 개선하고 네트워크 관리 효율성을 높인 온디맨드 액세스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삼성테크윈은 중국 사업장이 본사의 제품수명주기관리(PLM)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트릭스의 프리젠테이션 서버를 도입했다. 이 회사는 솔루션 도입으로 해외 사업장의 기존 PC 및 하드웨어를 교체하지 않은 것은 물론 네트워크 증설 없이도 PLM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 환경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기세걸 삼성테크윈 부장은 “솔루션 도입으로 해외 사업장 직원들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속도 및 성능이 크게 개선됐다”며 “중국 사업장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으로 삼성 테크윈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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