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이 2007년 주력 작품으로 밀고 있는 ‘풍림화산’에 강력한 방어력과 신관 역할을 하는 2개 캐릭터가 전격 투입된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7일까지 실시되는 2차 오리지널 테스트에서 강력한 방어력을 바탕으로 탱커 역할을 하는 ‘세츠겔’(창계열)과 치료, 범위 마법 공격을 사용해 신관의 역할을 하는 ‘미유키’(선계열)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풍림화산’은 이에따라 기존에 공개되었던 ‘민우’(도계열)와 ‘유사하’(조계열)외에 2종의 캐릭터가 추가돼 총 4개의 캐릭터를 선보이게됐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선 ‘풍림’의 새로운 필드인 ‘산적 존’과 ‘마왕 존’이라는 2개 신규 던전에 대한 집중적인 테스트가 이루어졌다. ‘산적 존’은 산을 기본으로 한 지형이며, 이번 테스트에선 2개의 전용 몬스터가 공개됐다. 신규 던전인 ‘마왕 존’에서는 1차 오리지널 테스트 시 이벤트로 소환되었던 보스 몬스터인 ‘마왕’과 근위병들이 존재한다. 엠게임은 또 이번 1차 오리지널 테스트 때 지원되지 않았던 유저 간의 거래와 창고 기능을 새롭게 추가, 활발한 커뮤니티와 시장 활성화를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의원 NPC를 통해 먼 거리도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말’을 구매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이동훈 ‘풍림’ 개발 실장은 “이번 테스트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 전에 플래너와 1 대 1 맞춤 서비스에 목적을 둔 것”이라며 “모아진 플래너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나은 게임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중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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