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이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에 대한 기술개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보통신부는 한중 양국이 29일 중국 하이난에서 제5회 한·중 4세대 이동통신 공동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차세대이동통신 분야 기술개발 및 정보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송정수 정통부 산업기술팀장과 펑지춘 중국 고신기술 발전산업회사 사장을 양국 대표로 각 국의 정부인사 및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과 중국은 이날 지난 4차 회의의 후속조치로 추진되고 있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중국 대학 간의 4세대 이동통신 무선전송 기술분야 공동 기술개발 과제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또 차세대이동통신(B3G) 기술개발 추진현황 공유 및 향후 양국 간 기술 협력 확대방안 등을 논의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MWC26 상하이 개막…中 '통신굴기' 생태계 확산 총력
-
9
KT, '현장형 AX'로 기업 AI 시장 공략
-
10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