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원장 강신원)은 시료 등의 종합적인 분석기법 개발 및 실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분석기법 DB로 구축된 분석법 은행을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초연은 분석법 은행에 지난 1995년부터 15년간 첨단기기 분석지원을 통해 개발된 분석기법 DB 총 413개를 구축하고 웹(http://oms.kbsi.re.kr)을 통해 국내 기초과학 연구자들에게 실시간 검색서비스가 가능한 수요자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초연 단백질체구조연구부 조건 연구원은 “분석지원 컨설팅 시스템을 갖춰 분석법 은행과 이용자 간의 의견 교환을 통해 향후 분석기술 수요자의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샤오미 18 프로맥스 내달 韓 상륙…프리미엄 시장 도전
-
8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K콘텐츠 흥행, 데이터는 해외에…티빙 “웨이브 통합으로 K-OTT 규모 키워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