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ope ∼ (2) “난 ∼였으면 좋겠다.”
라이언의 저녁식사 초대에 들떠있는 에이미와 케이트. 라이언의 훌륭한 음식솜씨를 알기에 더욱 기대가 되는데...
Amy: Remember we’re going to Ryan’s house tonight?
Kate: Sure! I hope he cooks his special dishes for dinner.
Amy: His pasta is amazing and it’s the most delicious pasta I’ve ever had.
Kate: Yes, just thinking about it is making my mouth water.
에이미: 우리 오늘밤 라이언네 집에 가는 거 기억하고 있지?
케이트: 그럼! 저녁식사로 라이언만의 특별요리를 해줬으면 좋겠다.
에이미: 그 애가 만든 파스타는 정말 끝내줘. 내가 먹어본 파스타 중에서 제일 맛이 있어.
케이트: 맞아, 생각만해도 군침이 도네.
<어휘&표현>
Remember ∼? ∼기억하고 있지? ∼잊지 않았지?
dish(es) 음식
the most ∼ I’ve ever had 내가 먹어본 중 가장 ∼한
make one’s mouth water 입에 침이 생기게 만들다, 즉 군침 돌게 하다, 먹고 싶어 죽겠다
<패턴연습>
아직 문 열었으면 좋겠다. (it is still open)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거면 좋겠는데. (it is worth it)
당신이 이 메시지를 받았으면 좋겠군요. (you get this message)
이보영: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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