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텔레콤(대표 배석주)은 한국전파기지국과 50억원 규모의 광동축혼합망(HFC)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HFC망 장비는 초고속 인터넷용 설비로 한국전파기지국이 전국 4개 권역에 구축하는 자가망 공사에 투입할 예정이다.
배석주 사장은 “국내 인터넷 사업자들이 100Mbps급 초고속 서비스를 위해 전송망 고도화에 적극 나섬에 따라 내년부터 HFC망 장비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