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용 형광 및 인광 발광재료’는 일반적인 전자수송 특성이 있는 발광고분자보다 낮은 구동 전압에서 보다 월등한 발광효율(21.1㏅/A)과 발광휘도(1만9395㏅/m2)를 갖는다. 또 새로운 형태의 PPV계 전자수송 특성과 고분자발광다이오드 특성도 우수하다.
아직까지 개발된 예가 극히 드문, 발광 파장이 450㎚인 새로운 형태의 청색 이리듐계 발광재로 관련 논문이 이미 미국화학회가 발행하는 화학 유명지 JACS 등에 실렸고 개발 후 후속 작업인 특성 평가작업이 진행 중이다.
재료 합성 방법은 중심 핵으로부터 시작해 반복적인 반응을 일으켜 표면으로 차례대로 성장시키는 발산형 합성법(divergent synthetic strategy)과 먼저 가지(브랜치)를 합성한 후 중심 핵 분자와 연결하는 수렴형 합성법(convergent synthetic strategy) 두 가지가 있다. 발산형으로 제조되는 대표적인 것이 PAMAM(polyamidoamine)이며 현재 수렴형으로 제조할 수 있는 예는 없다. 센터는 처음으로 수렴형 제조 방법을 통해 재료를 개발했고 OLED를 중심으로 태양전지 분야에 적용가능한 연구로 이어가고 있다.
고분자발광다이오드(OLED)는 현재 모니터의 주종을 이루고 있는 LCD에 비해 응답속도가 빠르고 시야각, 대조비 등이 우수하다. 또 공정의 단순화가 가능하고 백라이트가 필요하지 않아 얇은 구조로 제작 가능하며 소비전력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기술보유자 부산대 플라스틱정보소재연구센터
희망거래유형 기술이전 및 제휴
응용분야 OLED, 태양전지
연락처 플라스틱정보소재연구센터(051-510-2727)
많이 본 뉴스
-
1
국가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150조 마련… 솔루엠의 전력변환 솔루션 주목
-
2
LG이노텍 “압도적 시장 장악할 '위닝 테크'로 AI·로봇 정조준”
-
3
카카오, 6년 여정 끝 '탈 오라클' 완료…특정 SW 종속 탈피하고 비용 절감
-
4
단독올리브영, '통신판매중개업' 떼고…글로벌 K뷰티로 승부
-
5
중견·중소기업에 SW+HW 'AI 가전 개발 패키지' 푼다
-
6
단독국정자원 화재에도...민관 '오프라인 백업' 포기
-
7
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제동…“노사 합의 없인 1대도 안돼”
-
8
코스피, 장 초반 '꿈의 5000피' 시대 열어… 증시, 46년만에 대기록
-
9
네이버 'C레벨 리더 강화'-카카오 'CA협의체 조정'…새해 조직개편 앞당긴다
-
10
삼성, 美 테일러에 'EUV 펠리클' 우선 도입…양산 임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