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는 모바일 와이맥스 제품의 테스트를 위한 프로토콜 모니터링 플랫폼을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K1297-G35’라고 명명된 모니터링 플랫폼은 최근 수요가 커지는 모바일 와이맥스 제품 기능 테스트에 최적화된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다.
한국텍트로닉스는 새로 선보인 플랫폼이 급성장하는 모바일 와이맥스 네트워크업체들의 신제품 출시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8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9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