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는 모바일 와이맥스 제품의 테스트를 위한 프로토콜 모니터링 플랫폼을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K1297-G35’라고 명명된 모니터링 플랫폼은 최근 수요가 커지는 모바일 와이맥스 제품 기능 테스트에 최적화된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다.
한국텍트로닉스는 새로 선보인 플랫폼이 급성장하는 모바일 와이맥스 네트워크업체들의 신제품 출시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