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이 무선인터넷을 통해 최저가 모바일 경매서비스를 시작한다.
온세통신(대표 서춘길)은 최저가 낙찰 방식의 모바일 경매 서비스인 ’So1(쏘원) 하프앤하프’를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경매와 달리 유일하게 입찰한 최저가가 낙찰되는 방식으로 소비자가 직접 자신의 금액을 정해 입찰에 참여하며 비공개다.
소비자가 상품의 입찰가를 시중가의 25∼50% 수준으로 정하면 이 중 유일하게 최저 입찰가로 참여한 소비자가 해당 상품의 낙찰자가 된다. 낙찰시 낙찰가의 1% 금액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