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DTV·DMB추진협의회는 22일과 23일 이틀동안 부산 해운대 소재 정통부 해운대수련원에서 ‘추진협의회 및 디지털방송 정부정책 설명회’를 갖는다. KBS와 MBC 등 지역 지상파방송 7개사와 종합유선방송 17개사의 실무자 28명이 참석한다.
협의회는 이날 전파방송관련 주요정책과 DMB와 CATV혼신 관련 전송망 정비 등 정부 주요정책과 댁내광가입자망(FTTH) 기술 및 솔루션에 대한 교육을 병행한다. 김영태 전파기술과장은 “협의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방송사에 지원과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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