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컨설팅 전문업체 프론티어솔루션(대표 장기호 http://www.frontier.co.kr)이 대우일렉트로닉스에 전자세금계산서 ‘스마트빌(www.smartbill.co.kr)’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론티어솔루션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대우일렉의 전사자원관리(ERP)시스템과 스마트빌의 연동 작업을 마치고, 이번에 정식 서비스하게 된다.
대우일렉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광주, 인천, 구미 등 전국 사업장에서 연간 1만 여장 씩 처리하던 세금계산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희재기자@전자신문,hj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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