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제작콘텐츠(UCC) 동영상 전문업체 판도라TV(대표 김경익 http://www.pandora.tv)가 11월 첫째주 주간 페이지뷰(PV)에서 네이버·다음 등 주요 포털의 동영상 서비스를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영상 서비스에만 한정된 결과긴 하지만 동영상 전문 사이트의 인기를 입증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19일 인터넷 사이트 조사 전문업체 매트릭스의 자료에 따르면 판도라TV의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주간페이지뷰는 7800만이었으며 네이버와 다음이 각각 5400만, 3300만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특히 판도라TV는 각종 시장조사기관의 랭킹 순위에도 20위권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동영상 UCC 전문 사이트의 상승세가 반짝 인기가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김경익 판도라TV 사장은 “동영상 전문 사이트의 볼거리와 이슈를 찾는 네티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라며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것처럼 동영상 UCC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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