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대표 김인교)는 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첫 데스크톱 PC ‘모델명 옵티플렉스 740·사진’을 국내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AMD의 ‘애슬론 64X2 듀얼코어 5000+’ CPU를 장착했고 4GB의 듀얼채널 지원 메모리(DDR2 533MHz, 667MHz, 800MHz)를 탑재했으며 향후 8GB까지 확장 가능하다. 또한 엔비디아 ‘고 지포스 6150LE’ 그래픽 칩세트를 탑재했으며 외장형 그래픽카드로 128MB ATI ‘라데온 X1300’ , 256MB ATI ‘라데온 X1300프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그동안 AMD CPU 기반의 제품을 만들지 않았던 델은 이로써 노트북PC에 이어, 서버, 데스크톱PC에 이르기까지 AMD 기반 모델을 전 라인업으로 확대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