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자회사인 미국의 가상사설망 이동통신업체(MVNO) 힐리오가 삼성전자의 ‘드리프트(Drift)’ 단말기를 통해 새 위치기반서비스 ‘버디 비콘(Buddy Beacon)’을 제공한다.
12일 외신에 따르면 버디 비콘은 친구를 찾기 위해 전화를 걸거나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에 위성위치확인(GPS)기술을 활용, 휴대폰에 이용자 위치를 표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과 친구의 위치를 서로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카이 데이턴 힐리오 사장은 “버디 비콘은 힐리오만이 제공하는 독창적인 서비스”라며 “특히 친구를 찾기 위해 문자를 날리는 젊은이들에게 유용하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6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7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8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