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토코리아(대표 우병기)는 콘텐츠 보안 솔루션인 ‘소프트클라이언트’를 장착한 ‘이데토 IPTV’가 미국 최고 권위의 보안 전문기관 메르단그룹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이데토는 소프트웨어 기반 IPTV 보안 시스템 전 부분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이데토 IPTV 소프트 클라이언트’는 방송용과 IPTV 용 온디멘드 및 PVR 콘텐츠를 위한 SW 보안 클라이언트이다. 셋톱박스, VOD 서버, 미들웨어 솔루션과 연동이 가능해 통신사업자와 방송사업자들이 손쉽게 도입할 수 있다.
우병기 이데토코리아 사장은 “이번 인증으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데토는 1995년 세계최초 위성 DVB TV용 콘텐츠 보안 시스템을 개발한 이래, T-시스템즈, 판콤, 로지카 CMG, 언스트&영과 같은 업체들과 협력해 국내외 300개 이상의 고객사에 제공했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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