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를 운영하는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의 인터넷전화(VoIP) ‘네이버폰’의 다자간 그룹통화서비스 ‘네이버폰 오픈톡’을 9일 선보였다.
‘네이버폰 오픈톡(http://phone.naver.com/opentalk)’은 이용자가 게임·공부하기·수다떨기·토론하기 등 주제별로 자신이 원하는 대화방(오픈톡)을 개설, 동시에 여러 사람이 대화를 할 수 있는 다자간 음성통화 서비스다. 통화시간 및 장소에 관계없이 무제한 무료다.
또 대화방 개설시 고유의 ‘폰태그’를 부여해 메일·메신저 등을 통해 전달, 누구나 쉽게 통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개설된 대화방은 별도의 삭제조치를 하기 전까지 지속된다. 문자대화 기능, 마우스 클릭할 때만 음성이 전달되는 푸시투토크 기능, 발언권 표시 및 강퇴 기능 등 다양한 기능도 추가했다.
지난 1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네이버폰’은 가입자수가 약 70여만명에 달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모토로라, 55만원 반값 초슬림폰 국내 출시 확정…삼성·애플에 '도전장'
-
2
“AI가 LTE 장비 개통”… LGU+, 자체 기술로 국내 첫 전 자동화 시스템 구축
-
3
SKT, 개인정보 유출 1348억 과징금에 행정소송…“법원 판단 받겠다”
-
4
“AI·통합 없인 경쟁력 없다”…CJ메조미디어, 플랫폼 중심 체질 전환
-
5
LGU+, 오픈 API 플랫폼 개발…혁신기술 외부 개방
-
6
LGU+, IoT 회선 선두 탈환…한전 AMI 공급 효과
-
7
EU, 中 통신장비 금지 의무화에…화웨이 “국적 배제는 차별” 반발
-
8
국내신탁단체 저작권 관리 저작물 1억5000만건 돌파
-
9
EU, 빅테크 '망 무임승차' 중재 권한 법에 명문화…입법 논의 한국에도 선례
-
10
KT 개보위 처분 내달 윤곽…과징금 수백억원대 상회 예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