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를 운영하는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의 인터넷전화(VoIP) ‘네이버폰’의 다자간 그룹통화서비스 ‘네이버폰 오픈톡’을 9일 선보였다.
‘네이버폰 오픈톡(http://phone.naver.com/opentalk)’은 이용자가 게임·공부하기·수다떨기·토론하기 등 주제별로 자신이 원하는 대화방(오픈톡)을 개설, 동시에 여러 사람이 대화를 할 수 있는 다자간 음성통화 서비스다. 통화시간 및 장소에 관계없이 무제한 무료다.
또 대화방 개설시 고유의 ‘폰태그’를 부여해 메일·메신저 등을 통해 전달, 누구나 쉽게 통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개설된 대화방은 별도의 삭제조치를 하기 전까지 지속된다. 문자대화 기능, 마우스 클릭할 때만 음성이 전달되는 푸시투토크 기능, 발언권 표시 및 강퇴 기능 등 다양한 기능도 추가했다.
지난 1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네이버폰’은 가입자수가 약 70여만명에 달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