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정수진)는 가트너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서 전세계와 아태지역 콘택트센터 시장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어바이어는 지난해 총 19만개 콘택트센터 좌석 중 54%의 점유율로 선두기업에 올랐다. 특히 최근 아태지역에서 수요가 늘어난 IP기반 콘택트센터 시장에서도 39.2%의 점유율로 2위 업체를 크게 따돌렸다.
어바이어 관계자는 “어바이어가 아태지역과 전세계 콘택트 센터 시장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됐다”라며 “앞으로 지능형 커뮤니케이션 및 혁신적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