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정수진)는 가트너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서 전세계와 아태지역 콘택트센터 시장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어바이어는 지난해 총 19만개 콘택트센터 좌석 중 54%의 점유율로 선두기업에 올랐다. 특히 최근 아태지역에서 수요가 늘어난 IP기반 콘택트센터 시장에서도 39.2%의 점유율로 2위 업체를 크게 따돌렸다.
어바이어 관계자는 “어바이어가 아태지역과 전세계 콘택트 센터 시장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됐다”라며 “앞으로 지능형 커뮤니케이션 및 혁신적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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