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공회의소 용산구상공회(회장 승만호)는 용산전자상가단지내 터미널상가 이벤트홀에서 다음달 9일 제2회 용산전자유통단지 e스포츠 챔피언쉽 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용산구상공회측은 “장기적으로 침체를 보이고 있는 용산전자상가 단지내에 IT소비층들의 관심사업을 전개해 전자상가 및 지역경제활성화을 촉진키 위해 기획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번 게임대회는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를 주종목으로 하며 전국에 있는 순수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토너먼트방식’으로 개인전 및 팀플전으로 진행한다. 이벤트행사로서 프로게이머 초청 경기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
대회일정은 이달 7일 ∼ 21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아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온라인 예선전을 걸쳐서 9일 본선, 10일 4강전 및 결승전을 치룬다.
참가신청은 온라인(www.hanpang.com/yongsan)에서 받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