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칩 부품 업체인 쎄라텍(대표 이인창·사진 http://www.ceratech.co.kr)은 최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 허상 전 대표를 대신해 이인창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인창 사장은 현대전자 경리 재무부장을 거쳐 지게차 업체인 클라크 머터리얼 핸들링 아시아의 CFO 및 부사장, 매그나칩반도체 재무상무를 역임한 후, 지난해 6월부터 쎄라텍에서 CFO로 재직해 왔다. 쎄라텍은 오는 12월 1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인창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