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 서지수가 최고의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서지수는 XTM이 선정하는 익스트림 걸에 최근 선정됐다.
XTM 익스트림걸은 지금까지 이영애, 하지원, 김정은, 등 최고 스타들이 주로 선정되어 왔으며, 궉채이(국가대표 인라인 스케이터), 최윤례(오토바이 레이싱 선수), 김미희(레이싱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스포츠 스타도 역대 익스트림 걸로 선정된 바 있다.
XTM의 한 관계자는 슈퍼 파이트 출전으로 게임계의 미셸위라는 닉네임이 붙은 서지수 선수의 도전정신에 가장 큰 점수를 주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김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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