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 서지수가 최고의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서지수는 XTM이 선정하는 익스트림 걸에 최근 선정됐다.
XTM 익스트림걸은 지금까지 이영애, 하지원, 김정은, 등 최고 스타들이 주로 선정되어 왔으며, 궉채이(국가대표 인라인 스케이터), 최윤례(오토바이 레이싱 선수), 김미희(레이싱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스포츠 스타도 역대 익스트림 걸로 선정된 바 있다.
XTM의 한 관계자는 슈퍼 파이트 출전으로 게임계의 미셸위라는 닉네임이 붙은 서지수 선수의 도전정신에 가장 큰 점수를 주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김명근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