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스타크래프트 팀리그인 프로리그가 전·후기 2회 풀리그로 변경된다.
한국e스포츠협회(KeSPA, 회장 김신배)는 지난 25일 리그 활성화 소위원회의를 갖고 프로리그 경기수를 이처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KeSPA는 이를 위해 일정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는 방법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이슈로 떠오른 선발 예고제는 이번 시즌에서는 적용하지 않고 추후에 다시 논의하기로했다.
이중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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