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모바일 게임 ‘미니게임천국’ 시리즈가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회사 측 발표에 따르면 11월 1일 자정을 기준으로 ‘미니게임천국’이 206만건, ‘미니게임천국2’가 96만 건의 다운로드 실적을 냈다.
작년 8월에 출시된 ‘미니게임천국’은 출시 5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고 올해 10월에는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특히 지난 9월 말 출시된 후속작 ‘미니게임천국2’는 하루 최대 7만여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출시 6주 만에 100만 다운로드에 근접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모바일 게임은 1년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해도 인기 게임 반열에 오르는 것을 감안할 때 미니게임천국의 이 같은 성과는 대단한 것”이라며 “다양한 게임을 쉽게 즐기고자 하는 유저의 성향을 잘 맞춘 것 같다”고 자축했다.
한편 미니게임천국2는 모바일 게임으로는 최초로 ‘지스타2006’의 게임리그 종목으로 채택돼 현재 예선전을 진행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2026 국감] 韓 인터넷 속도 22위 지적에···과기정통부 “측정기준 불명확, 투자 확대 독려”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