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시정정보통신망을 새롭게 구축하고 1일 시청 정보통신실에서 구축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올해 초부터 시 산하 대형사업소 6개소와 8개 구군의 데이터 및 음성망을 고도화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해 최근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작업에서 전송방식은 기존 ATM(Asynchronous Transfer Mode)에서 음성망을 수용할 수 있는 MSPP(MultiService Provisioning Platform) 방식으로 변경했으며, 망 구성방식도 단선시 우회가 가능한 링(Ring)형으로 교체했다.
또 향후 트래픽 증가시에도 확장이 용이하고,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2.5 의 전송장비를 시 전용선으로 확보했다.
정익재 과장은 “앞으로 VoIP, 자가통신망, 웨어러블 등 정보통신 신기술을 이용한 민원 편의, 예산절감 등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