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가 방통융합추진위에서 기구개편안을 제출한 이후로 정치권에서는 처음으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과기정위(위원장 임인배 한나라당 의원)은 오는 1일 국회 제3회의장(국회 본관 245호실)에서 ‘통신·방송융합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강대영 통신전파방송정책본부장, 성기현CJ 케이블넷 상무, 송수근 문화관광부 문화미디어국장, 염용섭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전문위원 등이 진술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과기정위 관계자는 “기구개편안을 마련한 것과는 별도로 산업계에서 서비스 활성화에 적극적인 요청을 하고 있어 국회 차원에서 공청회를 마련한 것”이라고 의의를 설명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