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가 방통융합추진위에서 기구개편안을 제출한 이후로 정치권에서는 처음으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과기정위(위원장 임인배 한나라당 의원)은 오는 1일 국회 제3회의장(국회 본관 245호실)에서 ‘통신·방송융합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강대영 통신전파방송정책본부장, 성기현CJ 케이블넷 상무, 송수근 문화관광부 문화미디어국장, 염용섭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전문위원 등이 진술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과기정위 관계자는 “기구개편안을 마련한 것과는 별도로 산업계에서 서비스 활성화에 적극적인 요청을 하고 있어 국회 차원에서 공청회를 마련한 것”이라고 의의를 설명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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