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업체인 픽스트리(대표 신재섭 http://www.pixtree.com)가 PC에서 널리쓰이는 멀티미디어코덱( WMV·AVI·ASF 등)을 DMB용 파일로 변환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픽스트리 측은 “일반 동영상을 PMP 등 멀티미디어 기기에서 보기 위해서는 동영상 포맷을 지원하는 칩이 내장돼야 하는데다 멀티미디어 칩의 경우 다양한 동영상을 지원하지만 몇몇 동영상에 대해서는 구현을 못하는 단점도 갖고 있다”며 “이번 솔루션은 사용자가 변환도구를 이용해 쉽게 DMB 전용단말기로 다운로드를 받아 언제, 어디서든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4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8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9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10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