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젊은이들의 새로운 휴대폰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팬택의 ‘미니&슬림’ 돌풍이 연일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팬택계열은 최근 미국의 ‘비즈니스위크’가 ‘팬택 북미시장에서 야심찬 행보’라는 제목으로 자사 디자인 경쟁력과 북미 사업을 집중 조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사는 팬택계열이 최근 북미에서 이루고 있는 가시적 성과가 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에서 비롯된다고 분석하면서 팬택의 북미사업 성과와 계획을 상세히 소개했다.
‘비즈니스 위크’는 이 기사에서 “세계 7위 휴대폰 기업 팬택은 2년전 북미 시장 공략을 시작했으며, 이제 결실을 맺고 있다”며 “지금까지 팬택이 이룬 성과를 볼 때, 노키아와 모토로라는 이를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