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박창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제주도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중성자 및 방사광 X-선 이용 금속 및 나노 재료 분석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 합금 및 나노재료 관련 연구분야에서 총 15편의 연구 논문이 발표된다. 또 미국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와 일본 이바라키대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3인의 초청 강연도 함께 진행된다.
이 심포지엄은 국내 유일의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의 중성자 산란장치를 이용하는 연구자들의 연구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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