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이사장 권오갑)은 자체 개발한 연구관리시스템의 브랜드로 ‘연구마루’를 확정하고 BI와 캐릭터를 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7월 공모 절차를 거쳐 이번에 확정한 ‘연구마루’는 전통가옥에서 응접실 역할을 하던 넓고 트인 ‘마루’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이용한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BI(사진 위)는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이용하는 마루의 시각적 의미를 디자인 모티브로 사각패턴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의 지식이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시스템이 확장’ 된다는 의미를 형상화했다. 또 캐릭터 ‘마루’(사진아래)는 향상, 상승, 창의적 연구, 차세대 R&D시스템을 표현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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