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회장 곽경섭 인하대 교수)는 국내 통신·방송 융합기구의 바람직한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방송학회와 공동주최로 ‘통·방 융합 국제 심포지엄’을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는 한국방송학회와 한국통신학회가 지난 3월 체결한 학술교류 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통신·방송 분야 저명인사인 마크 리처 미국 ATSC 대표가 ‘미국의 디지털 방송 현황’을 발표하고 영국의 이완 서덜랜드 박사는 ‘아프리카와 유럽의 통방융합’을 소개할 예정이다.
곽경섭 회장은 “방통융합추진위원회가 구성된 가운데 국내 통신·방송 융합의 바람직한 방향과 전략에 대해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있을 것”이라며 “학술적인 접근으로 국내 통·방융합의 현안에 돌파구를 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