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30대 그룹 구조조정본부장이 참석해 ‘북핵 비상대책반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재계는 기존의 투자계획을 일정대로 집행하기로 했다. 정부에 대해 경제사회적 안정을 위해 국민 설득을 강화하는 등 경영여건 안정화에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하동만 전경련 전무(비상대책반장·오른쪽 첫번째)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6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7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8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9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10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