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동해 해수와 휴전선 인근지역 지하수를 조사한 결과 인공 방사성 핵종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17일 밝혔다.
과기부는 고성, 철원, 파주 지역의 지하수를 각각 1개 지점에서 채수, 분석했으나 인공 방사성 핵종이 나타나지 않았다.
속초, 주문진, 강릉, 동해 앞 바다 5개 시료의 해수분석에서도 미량의 세슘-137(137Cs)이 검출(1.10∼2.16mBq)됐으나 농도는 지난 10년간의 범위(1.60~6.27mBq) 이내로 확인됐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