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업체 포인트아이(대표 안병익)와 KTH가 17일 DVR전문업체 티벳시스템과 공동으로 네트워크 기반의 모바일 실시간 보안 영상 서비스 ‘U라이브 DVR’을 선보였다.
‘U라이브 DVR’는 관리실이나 경비실 등 정해진 곳에서만 볼 수 있던 CCTV 영상을 인터넷이 연결된 웹이나 휴대폰을 통해 볼 수 있는 진보된 CCTV 동영상 서비스다.
포인트아이와 KTH는 지난 7월 저가형 전용 셋톱박스를 활용한 네트워크 비디오 레코더(NVR) 상품을 출시했으며 이번에 티벳시스템과 제휴로 다수의 카메라를 장착한 네트워크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포인트아이 관계자는 “소규모 매장 등에서 적은 비용으로도 양질의 유무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보안 영역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연계한 키즈케어 서비스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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