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bout multicultural Korea?
10년전과 비교해보면 제법 많은 외국인이 한국에 있습니다. 한 10년 후에는 한국 문화도 많이 변해 있지 않을까요?
“외국인도 등등하게 대우해 줄 계획을 하고 있다”라고 말할 때
“They are planning to treat foreigners on an equal footing”
Luke: Do you think Korea will become a multicultural nation like Canada or Australia? I mean I kind of see the changes even though they are really small.
Kim: I don’t know about that yet. I think Koreans are still very proud of being left racially homogeneous country.
Luke: After the superstar Howard’s visit, the government came up with making laws to protect mixed-blood kids and planning to treat foreigners on an equal footing.
Kim: Haha, you don’t have to show them your passport anytime you are to borrow DVDs.
Luke: 한국도 캐나다나 호주처럼 다문화 국가로 발전할까? 조금씩이긴 하지만 분명 한국도 변하고 있는 것 같아.
Kim: 아직은 잘 모르겠어. 한국인은 아직 우리가 한 민족이라는 사실에 아주 자부심을 느끼는 것 같은데.
Luke: 하워드 선수의 방문 이후에 정부가 혼혈아를 보호하는 정책을 만들었고, 외국인도 등등한 권리를 갖게 하는 계획을 구상 중이라더군.
Kim: 하하, 그럼 너 DVD 빌릴 때 마다 여권 안 보여줘도 되겠다.
Luke: Supposedly you can have a right to vote! Also, we`ll get orientation with regards to traffic regulation, garbage discharge, and housing contract and so on.
Sunny: It sounds too good to be true. I am wondering that I, half Indian, can benefit as well for equal treatment.
Luke: 선거권도 가지게 될 거래! 교통 법규, 쓰레기 수거, 집 계약 등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기회도 주어질 거고 말이야.
Sunny: 믿을 수가 없군! 나같은 반 인도사람도 그런 권리를 얻게 될까?
Vocabulary
multicultural 다문화의 traffic regulation 교통 법규
equal footing 동등한 대우
이보영: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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