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이 SKT가 추진중인 통합콘텐츠 검색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의 무선검색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SKT는 코리아와이즈넛의 ‘서치 포뮬러 원’을 기반으로 모바일 전용 검색엔진을 구축해 유무선 검색이 통합적으로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코리아와이즈넛 측은 이번 프로젝트 참여를 계기로 모바일 전용 검색엔진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해 통신 시장에 대한 진출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이 회사 박재호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앞으로 검색관련 선도기술의 확장성과 유연성을 높일 것”이라면서 “새로운 아키텍처 기반으로 사용자 중심의 검색시스템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