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희 의원=실시간이 아니더라도 제논장비 측정 결과를 국민에게 공개하자.
▲김우식 부총리=의논해 조치할 것이다.
-유 의원=막대한 투자를 하고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미국 등에 의존하고 있다. 과기부가 망신을 당했다고 본다. 각별히 신경써달라.
▲김 부총리=위기를 기회로 삼겠다.
-유 의원=우주인 후보 중 여성을 한 명이라도 넣어달라.
▲김 부총리=그것은 내가 마음대로 할수 없는 부분이다. 이미 정해진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
-유 의원=과학올림피아드 입상자의 병역특례에 대한 관심이 높다.
▲김 부총리=국방부 병무청과 논의 중이다. 공익요원은 당국에서 반대하고 있지만 계속 논의하고 있다. 이공계 석·박사의 병역 해결 방안도 현 법령 아래에서 찾고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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