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국제과학기술센터(ISTC), 울산광역시,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정밀화학사업단과 함께 17∼18일 이틀간 울산 롯데호텔에서 ‘제12차 ISTC 워크숍’을 개최한다.
ISTC는 구 소련 출신 과학자들이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내에서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기구다.
이번 워크숍은 ‘러시아 최신 정밀화학 분야의 산업적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한국과 러시아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첫날인 17일에는 러시아 과학자들이 △산업용 유기 합성 기술 △친환경 연료 △의약 중간체 기술 △반도체 기술 △고분자 무기 충진제의 표면 처리 기술 등을 소개하며 18일에는 한·러 전문가들이 전날 소개된 기술을 중심으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2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5
의료소모품 수급 비상…희귀질환자에 '비대면 진료+직배송' 풀가동
-
6
김밥, 식중독균 증식하기 쉬워…“만들고 2시간 안에 먹어라, 냉장고 맹신 금물”
-
7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8
차세대중형위성2호 발사 완료…지상국 첫 교신 예정
-
9
충남 보건원, AI로 일본뇌염, 뎅기열 등 모기 감염병 발생 대응 체계 가동
-
10
STEPI, 한·일·중 정보보호 조항 비교...“실무조치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