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www.pantech.co.kr)은 자사의 팬택EX 프로게임단이 홍콩 일간지 10여 곳에 대대적으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윤열 선수를 집중 인터뷰해 중화권에서도 이 선수의 인기가 한류스타 못지 않다는 점을 실감케 했다. 홍콩 언론은 이윤열 선수가 22세에 연봉 2억 원, 팬클럽 20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프로게이머 가운데 하나로 소개했다.
팬택계열은 지난 7월에도 독일 경제일간지가 국내 e스포츠 산업을 집중 조명하는 등 외국 언론이 한국 게임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로게임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대회를 후원하는 등 국내 게임 산업 발전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