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정보기술(대표 강관식 http://www.attoit.co.kr)은 KCC와 웹 개발 프레임워크인 ‘시너지프레임’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KCC는 시너지프레임을 기반으로 시스템 개발 및 구축, 통합 시 필요한 표준을 만들 계획이다. 시너지프레임은 닷넷 기반의 웹 개발 프레임워크와 J2EE 기반의 자바버전이 동시에 지원되는 프레임워크로, 컴포넌트 기반 개발(CBD) 툴을 제공한다.
강관식 사장은 “시너지프레임은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를 수립하는데 필수적인 시스템인 기업아키텍처와 CBD를 지원해 차세대 웹 시스템 개발에 큰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시너지프레임은 GS 품질인증 및 KT마크를 획득했으며, 기획예산처·건교부·한화S&C·코오롱건설 등에 공급됐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