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이디피(대표 김일부)와 올품(대표 이동영)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2일 증권선물거래소가 밝혔다.
상신이디피는 휴대폰용 2차전지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 241억원, 순이익 22억원을 냈으며 주당 예정 발행가는 5500∼6500원(액면가 500원)이다.
올품은 닭고기 가공업체로 지난해 매출 911억원, 순이익 85억원을 올렸으며 주당 예정 발행가는 2000∼2400원(액면가 500원)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