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대표 윤석호)의 온라인게임 ‘RF온라인’이 부분유료화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CCR는 자사 ‘RF온라인(http://www.RFonline.co.kr)’이 지난달 27일 정액제에서 부분유료화로 전환한 뒤 11일만에 동시접속자수는 3배, 1일 이용자수 4배, 신규 가입 회원수 24배 급증이라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추석연휴 마직막날인 8일에는 인기순위가 25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부분 유료화 전환 이전에 비해 무려 35계단 이상 증가한 수치다. 또 주요포털 게임 주간 동향 검색 순위에서 지난 2004년 상용화 이후 1년 4개월만에 처음으로 10위 안에 랭크되는 감격을 맛보기도 했다.
CCR 관계자는 “이달 중순 이후 11개 신규 맵, 행성전 프로토타입, 신규 클래스 등 1년여 이상 준비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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