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김우식)이 내년 사업역량 집중을 위해 10일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KT파워텔은 기존 1실 1본부 13팀 1연구소 17담당 13지점 1센터를 3실 4본부 18팀 13지점 1센터(39개 부서)로 개편하고 인사발령도 완료했다. 본사 조직 슬림화를 통해 의사결정을 단순화했으며 마케팅 전략 및 직판 영업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사명단 25면
김우식 사장은 “수익 및 성과 지향적인 조직으로 개편, 회사의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고 조직쇄신을 통해 종업원의 동기유발을 도모하려 했다”며 “내년 목표달성을 위해 조기에 조직개편을 시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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