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김우식)이 내년 사업역량 집중을 위해 10일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KT파워텔은 기존 1실 1본부 13팀 1연구소 17담당 13지점 1센터를 3실 4본부 18팀 13지점 1센터(39개 부서)로 개편하고 인사발령도 완료했다. 본사 조직 슬림화를 통해 의사결정을 단순화했으며 마케팅 전략 및 직판 영업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사명단 25면
김우식 사장은 “수익 및 성과 지향적인 조직으로 개편, 회사의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고 조직쇄신을 통해 종업원의 동기유발을 도모하려 했다”며 “내년 목표달성을 위해 조기에 조직개편을 시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